설립자

호르헤 엔젤 리브라가 (Jorge Angel Livraga)

이탈리아 국적의 리브라가 교수는 1930년에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그는 그 도시의 대학에서 의학과 예술사, 그리고 철학을 공부했다. 그는 1991년에 마드리드에서 숨을 거뒀다.

1950년대에 리브라가 자신이 정의했던 그의 목표는 인문학의 다른 정신적이고 철학적인 전통들의 이해를 촉진하는 “고전 전통에서의” 철학 학교를 설립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방법에서 인문학은 더 인간답게 살고 더 풍성한 존재의 의미로써 철학의 고전적 이상을 되찾을 수 있었다.

그의 삶 동안, 그는 개인과 국가 간에 서로 우애를 촉진하고, 그의 동시대의 사람들의 물질적 빈곤과 도덕적 빈곤에 대항하고, 그들이 어디에 있든 위협을 받는 양심과 표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자기 삶을 헌신했다.

그는 많은 논문뿐만 아니라 고대 문화와 문명, 소설, 철학 수필과 시사 문제의 의견을 연구한 수많은 출판물의 저자였다 .그의 연구는 인정되었고, 그는 1976년에 예술, 과학, 문학의 파리 십자가(the Cross of Paris in Arts, Sciences and Literature)를 수상했고, 다른 부문에서는 부르크하르트 아카데미(Burckhardt Academy)의 회원으로 가입되었다. 1951년에 그는 아르헨티나에서 첫 번째로 국제 시인상을 받았다.

호르헤 안젤 리브라가는 우리에게 영감을 주고 활기를 띠게 하는 인문주의적 이상의 봉사를 위해 그의 삶을 헌신했다. 그리고 그가 죽은 이후에 그의 모든 재산은 우리 기관으로 남겨졌고, 그가 태어난 집과 그의 개인적인 예술 수집품들은 박물관을 세우는 데에 쓰여졌다.

업적

호르헤 안젤 리브라가의 업적의 원칙들 중 하나는 가능한 한 더 많은 청중에게 쓸모있는 지식과 철학을 만드는 것이었다. 결과적으로, 그의 지적인 활동의 중요한 부분은 모든 사람에게 있는 개개인의 의식을 자각시키기 위한 필요로써 통일적 맥락을 통해 넓고 다양한 주제들로 만들어진 그의 수업과 강의의 편찬물로 구성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