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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풀랑은 1976년 파리에서 20살의 나이로 사진가로서의 모험을 시작했습니다. 당시 그는 낮 동안은 거리 사진을 찍는 데 열중했고 밤에는 택시 기사로 일했습니다. 10년 후 이상주의에 눈을 떠 이스라엘에 왔을 때 그는 실용 철학 학교의 현지 센터를 설립했습니다. 그게 바로 “뉴 아크로폴리스”입니다. 피에르는 그때까지 아마추어 사진가로서 수 년간 쉬지 않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새로 싹튼 철학에 대한 열정을 좇아가면서도 사진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현재 풀랑 씨는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강의와 워크샵을 진행하면서 철학에 대한 사랑을 사진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제게 있어 철학은 삶의 의미를 알려주는 존재입니다. 그리고 예술은 이 의미에 한 발짝 더 다가가기 위해 선택한 수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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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에 대한 갈망

(Korean) 야론 바질레이 (뉴아크로폴리스 북인도) 지음 김희진 옮김

변화에 대한 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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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의 힘

(Korean) 알렉스 워렌 (뉴아크로폴리스 미국) 지음 Deffy 옮김

상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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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정말로 철학을 단순화해야 합니다

(Korean) 야론 바질레이 (뉴아크로폴리스 북인도) 지음 Deffy 옮김

이젠 정말로 철학을 단순화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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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에 의미 부여하기

(Korean) 델리아 슈타인베르크 구즈만 저 (뉴 아크로폴리스 총이사) 지음 옮김 문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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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Stop Worrying

(Korean) 길라드 조마 (뉴 아크로폴리스 미국) 지음 김희진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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