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0일

세계적인 30 여개의 단체와 60여개의 한국의 비영리 단체들이 참가하여, 전세계의 약 500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평창시에서 개최된 이 행사에 3일 동안 참여하였습니다. ‘배터투게더 챌린지’란 3일동안 전세계의 다양한 사회적 혁신가들이 참여하여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아이디어와 생각을 나누고 #배터투게더 (함께 살아가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즐기는 것입니다.

우리의 비영리 단체인 뉴아크로폴리스를 대표하여, 뉴아크로폴리스 인도 지부의 이사인 야론 바르질라이는 “철학이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는 변화가 개인에게서 시작되어야 하며, 그 안에서 모두가 스스로의 삶을 진정으로 경험할 때, 이 것이 궁극적으로 다수의 개인들로 이루어진 집단에서 서로가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 수 있는 방향의 변화로 나타난다고 하였습니다.

이 메시지는 우리에게 아주 비슷한 말을 남겼던 위대한 철학자이자 사상가인 공자의 말과 매우 비슷합니다. 그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형태의 발전은 개인의 발전으로 부터 시작한다.”라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