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3일

WCO 라는 단체와 협업하여, “예술을 통한 세계시민의식의 함양” 이라는 행사를 주최하였습니다. 이 행사에서, 뉴 아크로폴리스 이스라엘 지부의 설립자이자, 사진가 및 철학가인 피에르 풀랑은, 플라톤의 유명한 동굴의 비유를 예로 들며, 환상에서 빠져나오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설파하였습니다. 그는 또한 세계시민의식을 가지고, 그 어떤 한계도 초월하며, 같은 인류로써 모두가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것을 가능하게 하는 한 가지 방법으로써 예술이 좋은 도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