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7일

이 강의는 ‘과학의 아름다움’ 이라는 연속된 강연 시리즈의 한 부분으로서, ‘시간’이라는 주제를 다룬 강의였습니다. 이 행사의 가장 큰 선물은, 시간이 단순히 시계의 측정물이 아닌, 우리가 직접 다루고, 조절하고, 만들어갈 수 있는 것이라는 가르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