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의장의 전언

위기의 때를 위한 철학

우리는 세계의 모든 사람들에게 어떻게든 영향을 미치는 재정 위기에 대한 언급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한편으로 우리가 최근 몇 십년간의 사회 경제 모델의 결과로써 발견해 왔지만, 물질적 진보의 주기는 우리가 상상해왔거나 바래왔던 것 보다 훨씬 더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 이 위기는 우리 인간이 어려운 순간에 의존하는 다른 가치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는 흥미로운 기회가 되어왔습니다. 특히, 사고와 삶의 방법으로의 철학은 우리가 영원한 질문들을 다시 바라보고, 시간의 흐름에 훼손받지않고, 정반대로, 타당한 대답들을 재발견하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우리가 누구인지, 우리가 왜 세상에 있는지, 매일 만들어지는 이 역사에서 우리의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해 아는 것은 여전히 큰 의문으로 남아있습니다.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 할 수 있는 한, 혹은 기껏해야 우리가 이따금 사용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부와 더 나은 수준으로 살아남으려 무던히 애를 쓰는 것이 우리의 유일한 역할이라고 믿는것은 슬픈 일입니다. 없어서는 안되는 물질적인 것들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소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통이나 불행을 떨쳐버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반면에, 간신히 필요한 것을 가지고 있거나, 때로는 더 적게 가지고 있음에도, 진정한 인간의 가치를 발전시킴으로 훌륭한 내면의 평정을 이룬 사람들도 있습니다. 우리들은 올바른 지식을 열망하는 철학자로서 선, 미, 진실이 계속해서 단지 행복을 얻기 위한 필수 요소가 된다는 것을 발견해왔습니다.

철학과 행복은 공통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위기들은 우리가 이러한 동시 발생을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상황임과 동시에, 우리가 우리의 어려움과 도덕적, 정신적 성장의 한계를 극복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 상황이 됩니다. 비록 우리가 많은 경우에서 인용을 해왔지만, 과학자이자 철학자였던 앨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stein)의 가장 유명한 말은 우리를 삶의 의미의 요점으로 데려다 줍니다:

“위기는 어느 누구에게나, 어느 국가에게나 진정한 축복이 될 수 있다. 진보는 모든 위기를 통해서 나온다.”

창조력은 마치 낮이 어두운 밤에서 태어나는 것처럼 괴로움에서 태어난다. 이것이 위기에 있을 때, 발명과 발견 그리고 위대한 방법이 태어난다.

“위기를 극복한 사람은 자기 자신을 무력화시키지 않고 이겨나간다. 위기에서 실패와 가난을 비난하는 자는 자신의 재능을 무시하고 해결보다 문제를 더 중시한다… 위기가 없는 곳에는 도전도 없다. 도전 없는 삶은 틀에박힌 일상이 되고, 서서히 고통이 된다. 위기가 없는곳에는 좋은점도 없다. 유일하게 위협적인 위기는, 우리가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무언가를 기꺼이 하지 않음의 비극이다. 우리가 완전히 그 위기를 끝내게 하라.”

이러한 생각들과 조화되어, 뉴 아크로폴리스는 재능과 창조력을 지지하고, 개인을 전체로써 인류 사회의 이익을 위해 사용되게 할 수 있는 삶의 철학에 따라 제공되는 기회들을 장려합니다.